새로운 층위의 과학적 방법론을 이용해 현재까지 드러난 차원의 각종 방법론들을 소비하며 보다 극미한 차원으로의 논의의 진행을 막아두는 시도는 공허한 과학 놀이로서의 역할뿐이다.

다크에너지는 아직 관측방법이 밝혀 지지 않은 층위에 있지만 과학자는 가능성을 묶어 둘 필요 따윈 없다.

결국 이야기하는 방법의 진화가 과학(이라는 것)의 진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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