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적 변화는 획기적이지만 의지와 자발성이 없다면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모든 정서적 변화는 당혹스럽고 충격적인 큰 전환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그것은 사소하고 연관된 습관적 태도로 옮겨간다.

한국인에게 정서적 파급력을 크게 발휘할 사건은 두 가지인데 그 두 가지 사건은 동시에 함께 일어나지 않는 한 의미가 없다.

답글 쓰기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