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은 대게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음모론의 주역들이 우파-좌파, 민족주의, 근본주의, 공산주의, 사회주의 등을 이용해 인류를 분할해 지배한다. 버블과 공황은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것이 아닌 이들의 술책이다. 음모론의 주역들은 한국전쟁, 베트남전, 시리아 내전 등 전쟁을 일으키고 군산복합체로 이익을 취한다. 음모론의 주역들은 인류를 대출 등 빚으로 통제한다. 음로론의 주역들은 원유, 금융 뿐 아닌 곡물 등 전세계 산업을 사실상 장악했다. 음모론의 주역들의 힘이 약화 되거나 공익적으로 보이는 것은 기만이며 장막 뒤에서 여전히 지배한다.

이들 중 과거의 것들은 그것이 잘 안 알려진 것과는 별개로 역사적 사실이기도 하다.

다음의 연구자의 연구에 의하면, 주식시장 데이터 연구 결과, 복잡계 네트워크에서 소수가 지배력을 갖는 것은 시스템의 자가조직의 결과로 관찰된다. 간단한 원칙들의 체계 내 상호작용의 결과다. 고로 음모론으로 해석하건 아니건 과학적으로 지배적 집중은 관찰된다. 이 발표자의 행간의 뜻은 우리가 처한 상황이란 우리의 시스템이 성숙하게 진화하지 않은 결과임을 말해준다.

다음의 연구자의 의견과 같이, 물론 자본주의는 하나의 이념이 아니다. 자본주의는 이데올로기나 기계가 아니다. 자본주의는 그것을 정의하거나 장악하려 시도하는 자들의 노력과는 상관 없는 자연스런 현상이다. 그것은 민주주의도 마찬가지다.

그리스의 경제 관료였던 이 연구자는 비교적 자본주의가 사회주의 같은 만들어진 주의라는 가설에서 출발한다. 자본주의라는 것과 민주주의라는 것을 먹어치우는 자들은 가짜 민주주의자, 가짜 자본주의자, 마르크스 주의자, 사회주의자, 음모론 극장에 출연하는 배역들, 그리고 실력이 없는 관료들이다. 이 발표자의 긍휼한 점은 비교적 주의라는 것으로 부터 자유롭자는 의견이다.

그러나, 이들의 진지한 과학적 접근과는 달리, 비교적 다양한 사기꾼들은 – 좌우를 불문하나 대표적으로 한국의 주사파라 불리는 이익집단 같은 – 다양한 싸구려 방법으로 인간의 내면으로부터 자유를 속박하게 하며, 정치질로 모은 돈(기업으로 부터 삥뜯거나, 도박으로 부터 모으거나, 국민 세금)으로 자식 새끼들을 해외 유학 보낸다. 해외 유학가서 좌빨 사상을 배워온 이들은 한국에서 공무원하고, 책팔고, 교수짓하고, 국회의원 해 쳐 먹는다.  이 드러난 짓거리들에 음모론이란 타이틀을 붙여 줄 필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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