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보이지 않는 마음으로 일을 처리하는 걸 하면서, 그 과정에서 현상의 자아에 드리우는 모호한 잠재지에 대항하기 위해 이성이 발생한다. 인간은 몸을 기준으로 매순간 깜빡이며 현상세계에 출현되는데(각자 주관성으로써의 우주를 접었다 펼치는데), 현상세계가 어떤 도덕적 이유로 아직은 필요하다는 그럴듯한 요청하에, 목구멍과 구강, 턱을 이용해 말을 하는 언어 행동, 그것을 추상화 하는 문자행동의 방식으로 지시지가 수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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