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다의 어근은 합성어 더부살이에서 알 수 있듯 기생을 의미한다. 고차원의 화엄적 세계관(현대적 개인들의 주관성이 장엄하는 생명의 바다)이 지향하는 것으로서의 함께하는 삶(Co-Consume, Co-body, Co-doing, Co-mind, Co-Life)과 공생성(Co-Existence, Co-Evolution, Endosymbiogenesis)을 통한 계(界)의 창발적 진화와는 거리가 멀다.

더불다라는 용어를 쓰는 어떤 자들은 공산주의, 사회주의 사상으로 국민의 피를 뽑아 먹으며 반미와 미제국주의를 외치는 한편 자식들은 미국으로 유학 보낸다. 중국 공산당 자식들이 미국유학 가는 것과 같다. 관련기사의 주소

북한 사전은 사람을 노동자 계급이라 정의한다. 사람중심에서의 사람이란 프롤레타리아 혁명론에 의해 낮은 의식 상태의 증오와 폭력적 정서가 학습되어, 인간 내면과 외면의 원활한 환류에 바탕하는 경험학습적 태도가 제거되고, 정치라 부르는 관계중심적, 감정적, 의존적 행동이 극화되어 근대적 자아를 상실되고, 촛불시위 같은 대중적 사회행동 참가로 도파민 과다 분리와 뇌편도체가 줄어드는 기전을 겪어 인지과정에서 스스로 새로운 정보 취득을 하려는 동기가 실종된, 겉으로 보기에는 인간 같이 말하고 걸어다니는 일부 기능은 작동하는 좀비들, 혹은 아직 좀비가 되지 않은 숙주들로 해석된다.

이들 좀비들은 도덕감이 없고 이타적 결과를 생산하는 추리판단 기능이 없다. 하지만 이들은 교묘한 거짓말로 그것을 은폐한다. 주로 통계자료등을 조작하는데, 자신이 조작을 하면서도 죄의식을 느끼지 않는다.

이들이 쓰는 언어는 비논리적이며 자기중심적이다. 이들은 결국 몰려 다님으로써 인간을 물어 전염시키는 것의 효율 향상을 꾀하는 단순한 바이러스 자가증식 형태의, 좀비들 이외에는 도움이 되지 않을, 공공의 사회시스템에 해를 입히는 행동을 반복한다.

심리적 좀비(P-Zombie)란 뜬구름 잡는 철학적 개념이 아니다. (올바른)철학적 개념이야말로 가장 현실적인 것이다. 과학이 발달하면 이른바 좌파라는 심신의 병의 원인과 치료방법이 규명될 거라고 본다.

박근혜 탄핵에서 부터 촛불시위, 문재인 정권으로 이어지는 사건은 훗날 과학자들에 의해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대규모 종교적 집단 망상 사례로 연구될 것으로 예상된다. 촛불은 21세기 건전한 인류이성과 과학적 현실과는 상관 없는 여느 나라의 파시즘과도 비슷한 양상이면서도, 독특한 한국적 양상을 띈다.

연구에 의하면 이런 광증의 대단원은 외부 사회와의 관계의 평형 이탈을 감당할 수 없게된 집단 내부의 응력 붕괴로 인한 집단 음독자살이나 타자에 대한 묻지마 학살로 막을 내린다. 비슷한 사건인 인민사원 등의 사례 연구는 과학자들에 의해 풍성히 행해졌다. 주위에 아직 이 신흥종교에 물든 사람이 있다면 시급히 빼내는게 좋다. 

답글 쓰기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