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라는 회사 내지 집단은 비전문적 다수에 의해 유지되는데, 정치, 경제, 종교, 편향된 시각을 보여주는 서술이 많다. 이에 대해 사이버 반달리즘이 작용할 수도 있으며, 가치중립적이고 과학적인 입장을 가진 사람들의 태만이 작용할 수도 있다고 보기에 다음과 같은 첨가 및 수정이 필요하다.

한국에서 좌파들로 부터 극우라고 불리는 개인과 조직들은 이에 대해 터무니 없다는 반응을 보인다. 그 중요한 이유로 드는 것은 그들이 폭력에 기반하고 있지 않다는 것. 이들은 한국에서 극우-극좌의 개념이 좌파들에 의해 잘못 선점되고 재단되었다고 주장한다.

극우라는 단어 자체의 정확한 정의는 폭력을 기반으로 한 것이라면서 그것을 보통의 우파에 대한 일반적인 폄칭으로 쓰고 있다는 것. 한국에서 폭력을 행사 하느냐 아니냐의 판단은 시위에서 나타나는 물리적 충돌을 폭력의 범주에 넣어야 하느냐를 대상으로 할 정도로 애매한 것은 사실이다.

시위에서의 충돌과 사고는 좌파들이 주도하는 상황에서도 종종 발생한다. 우파는 물론 좌파에서도 한국은 해외의 경우와 같은 전근대적이고 공공연한 물리적 테러를 사실상 거의 찾아 볼 수 없다. 때문에우파들이 주장하는 폭력의 유무를 놓고 보았을 때 극우라는 표현을 한국에서 특정 개인이나 집단에게 사용하는 것은 부적절한 것이 사실이다.

아래 문단에서 열거한 우파 단체들을 묘사하는 폭력성이라는 말에서도 그것이 구체적 폭력이 아닌 폭력적 언어 등에 대한 것인지를 구분하는 것이 필요이다. 폭력적 언어와 욕설 까지를 포함해야 한다면 사실상 너무 범위가 넓어지며 애매해진다. 우파의 주장을 따르면 극우를 폭력의 유무가 아닌 한국적 언어 습관으로 이해 해야하느냐의 문제가 제기 되는데, 보통의 우파는 이런 지역적 언어습관의 고착화 까지를 배격하고 보다 국제적이고 역사적인 기준을 따르자고 주장한다.

보통 우익/극우는 인종, 민족주의와 배타주의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 또한 박사모어버이연합엄마부대등을 보면 폭력성이나 배타주의는 비슷하긴 하다. 다만 북한을 바라보는 시각은 애매한데, 한국 전쟁과 분단을 통해 한국의 우익과 민족주의가 갖는 연대성이 다소 약해진 감이 있다. 허나 우익 특유의 습성은 어딜 가지 않아서 북한을 품어야 될 민족 관점에서 깊게 바라보지 않을 뿐, 언젠간 정복해야 될 대상으로 보는 점이나 북한 외 다른 외부자들을 바라보는 민족주의 관점에선 여타 극우와 별반 다를바 없긴 하다.

출처: 나무위키 (https://namu.wiki/w/%EA%B7%B9%EC%9A%B0)

위의 문장에서 ‘언젠가 정복해야 할 대상’은 ‘언젠가 흡수해야 할 대상’으로 보는 편이 적절하지만 그대로 두는 편이 편향된 사고에 대한 증거가 되기에 그대로 두었다. 

온라인은 익명성이 보장되는 특성상 특히 극단주의적 언행이 늘어나고 있다. 여기에는 세 가지 부류가 있는데, 국가주의적인 집단을 ‘올드라이트’라 부르고, 중간에서 신자유주의[6] 오히려 하이에크 같은 경우는 파시스트를 막기 위해 신자유주의를 주창한다고 한다. 또 다른 경우는 뉴라이트가 있다. 나무위키 관리자가 특정 단체, 인물을 극우, 극좌로 묘사하는 서술은 경멸적 표시로 간주하여 금지한다고 하였으니, 각 이용자는 명백히 해당하는 대상이 있어도 서술하지 말 것. 대한민국의 극우정당은?

출처: 나무위키 (https://namu.wiki/w/%EA%B7%B9%EC%9A%B0)

위의 문장과 대한민국의 극우정당 링크의 내용에서도 볼 수 있듯 우파들의 지적에 의하면 상당한 좌파적 성향을 갖는다고 알려진 나무위키의 사용자들을 비롯한 좌파적 인식으로부터 한국의 우파는 극우라는 취급을 당하고 있으며 한국 정치에서 극우의 정의에 관한 건설적인 검토가 폭넓게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한국에서 극우, 극좌라는 구분은 사회 내부에 포함된 사상과 이념의 선명성을 반영하면서 감정적 비용을 지출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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