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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와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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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백조와 백수

토요일…인데 그 인간한테 연락도 없구…..젠장언니네 식구랑 월미도에 놀러갔다.가면서 조수석에 앉았는데 형부가 자꾸 이것저것 물어본다. 자기 친구를 소개 시켜…

이젠 정말 절박한 마음으로 일자릴 알아봐야 겠다.어영부영 하다가 올해가 반이 넘게 지나갔다…ㅜ.ㅜ 꼴에 휴가까지 다녀왔으니 이제부턴 일도 시작해야지.근데…..직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