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에 의하면 나치가 만든 UFO 혹은 원반형의 시제품들은 쉽게 격추가 가능한 수준이었다고 한다. 그것들의 도면을 보면 완전한 반중력이 아닌, 날개 부분에서 바람개비 같은 와류가 작동하며 자이로스코프가 평형을 잡는 데 사용되는 것을 알 수 있다. 나치의 UFO는 비교적 일반적인 항공역학의 산물이다. 지구인들이 시도해 본 이전 세대의 UFO는 요즘 UFO연구가들이나 음모론자들이 말하는 외계인의 UFO라 하는 것과 같은 수준의, 차원을 만들어 내는 기술을 가진건 아니었을 것으로 보인다.

로즈웰 사건의 외계인의 UFO는 번개에 맞아 추락했다고 전해진다. 신형 UFO들은 낙뢰 방지 장치를 가지고 있다고도 하는데 아마도 피뢰침 같은 것일 수 있다. UFO가 제아무리 뛰어나다 해도 일반 물리학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는 없는 것이다. 최근엔 대기권 밖의 UFO가 지상에서 쏜 레일건을 피해 달아나는 일이 보고 되었다. 여러가지 사건들을 감안하면 UFO는 지구에 적응한다는 의미에서는 엉성하거나 취약하게도 여겨진다.

UFO는 더 이상 상상 속의 그 무엇이 아니다. NASA에서는 워프드라이브(Warp Drive)라고 하는 기술을 실제로 개발 중이다. 이는 우리가 통상 공상과학영화에서 보았던 워프(Warp) 혹은 UFO기술일 것이라고 여겨지는 것에 가깝다. 영상을 통해 UFO기술에 관한 구체적인 상상을 해 보자.

UFO를 단순히 반중력 기계라 하면 양력 이외의 추진력을 얻을 수 없을 것이다. 즉 진행하려는 방향의 앞에 차원을 만들어 내는 기술에 의해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그렇다면 UFO는 일종의 타임머신일 수 있다. 상상 가능한 ‘전문적’인 타임머신과 같이 평형 시간 자체를 하나 더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닌 시공간을 왜곡시켜 짧은 시간안에 이동한다는 의미에서는 그렇게 부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중력을 제어할 수 있는 UFO란 현대 물리학이 말하는 중력장을 제어하는 것이 된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원리로 생각해 보면 시간과 공간을 제어 한다는 의미를 갖는다. UFO는 곧 타임머신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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